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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적인 엔진 메이커 HSD엔진의 발자취 입니다.

엔진사업의 태동 (1980 ~ 1989)

  • 1983년, 한국중공업 엔진사업 시작

    – 두산중공업의 전신인 한국중공업에서 엔진사업을 시작하여 국내 엔진사업의 본격적인 태동을 알렸습니다.

  • 1983년, 덴마크 MAN B&W, A/S사와 기술 제휴 체결

    – 대형 저속엔진 분야의 세계적인 기술사인 MAN B&W사와 기술 제휴를 체결했습니다.

  • 1984년, 한국중공업 1호 엔진 공식 시운전

    – 6L60MC타입의 12,480마력의 엔진을 성공적으로 공식 시운전하므로써 한국중공업 1호 엔진이 탄생했습니다.

  • 1984년, 프랑스 S.E.M.T – Pielstick사와 기술 제휴 체결

    – S.E.M.T – Pielstick사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저속엔진과 중속엔진 생산영역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
  • 1984년, 스위스 Sulzer사와 기술 제휴 체결

    – Wartsila사의 전신인 Sulzer사와 기술제휴를 체결하여 본격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.

  • 1985년, 북제주 디젤발전소 준공

    – 북제주에 디젤발전소를 준공하여 선박용 디젤엔진 뿐 아니라 디젤발전소 건설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습니다.

  • 1987년, 당시 세계 최대 엔진 생산

    – 그 당시 세계 최대 엔진인 Wartsila타입의 12RTA84T타입의 57,120마력의 엔진을 공식시운전 했습니다.

엔진사업의 활성화 (1990 ~ 1999)

  • 1990년, 남제주 디젤발전소 준공

    – 북제주에 이은 남제주 디젤발전소 준공으로 디젤발전소 건설분야의 기술력을 축적했습니다.

  • 1994년, 삼성중공업 엔진사업 시작

    – HSD엔진의 모태가 되는 삼성중공업의 엔진사업이 시작됐습니다.

  • 1994년, 중국 제관합자사(DHD) 설립

    – 중국 대련에 엔진 부품을 생산하는 제관합자사인 DHD를 설립했습니다.

  • 1995년, 삼성중공업 1호 엔진 공식 시운전

    – 7RTA84C타입의 38,570마력의 엔진을 성공적으로 공식시운전하므로써 삼성중공업에서 1호 엔진을 탄생시켰습니다.

  • 1995년, 누계 생산 500만 마력 돌파

    – 1983년 엔진사업 시작이래 12년 만에 엔진 누계 생산 500만 마력을 돌파했습니다.

  • 1996년, 괌 디젤발전소 준공

    – 국내 북제주 및 남제주 디젤발전소 준공 뿐 아니라 괌에 디젤발전소를 준공하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 디젤발전소를 공급하여 디젤발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.

  • 1998년, 누계 생산 1,000만 마력 돌파

    – 누계 생산 500만 마력 달성 약 3년만에 누계 생산이 두배로 늘어나 디젤엔진 생산능력이 월등히 높아졌습니다.

  • 1999년, 두산중공업과 삼성중공업간 엔진 독립법인 설립 합작계약서 체결

    – 엔진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두산중공업 및 삼성중공업간 독립법인 설립을 위한 합작계약을 체결했습니다.

  • 1999년, HSD 엔진 법인 설립 등기

    – 당사 자본금 50억원의 엔진 독립법인인 HSD 엔진 설립을 위한 법인 등기가 이루어졌습니다.

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 (2000 ~ 현재)

  • 2000년, HSD 엔진 사업개시

    – 새천년의 시작과 함께 HSD 엔진의 본격사업이 개시됐습니다.
    대우조선해양이 지분을 참여하여 자본금 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자본금을 증자했습니다.

  • 2000년, 누계 생산 1,500만 마력 돌파 월간 세계 최대 생산기록 수립

    – 월간 엔진생산 43만 마력을 달성하여 세계 최대 생산기록을 달성하였을 뿐 아니라 누계 생산 1,500만 마력을 돌파했습니다.

  • 2001년, 중속엔진 기술제휴 체결(MAN B&W A/G, Daihatsu Diesel)

    – MAN B&W A/G 및 Daihatsu Diesel사와 중속엔진 생산을 위한 기술제휴를 체결했습니다.

  • 2002년, 누계 생산 2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엔진 생산성 향상을 바탕으로 엔진 누계 생산 2,000만 마력을 달성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았습니다.

  • 2002년, 통합공장 준공

    – 공장 활용율을 증가시키고, 생산성 향상을 위해 엔진 생산 통합공장을 준공했습니다.

  • 2002년, HSD 엔진 창사이래 최대 엔진 공식 시운전

    – 최대출력 93,120 마력의 엔진이 조립1공장에서 성공적으로 시운전을 마치고 당시 세계 최대 선박엔진 탄생을 알렸습니다.

  • 2002년, 3억불 수출의 탑 수상

    – 2001년 동기 대비 91%가 증가한 3억 6,000만달러 수출기록을 달성하여 제39회 무역의 날 기념 3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.

  • 2002년, KEDO 원전 안전등급 비상디젤발전설비 공급계약체결

    – KEDO 원전 안전등급 비상디젤발전설비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원자력 발전 비상 디젤발전 분야에서 업계 우위를 점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에리트리아 디젤발전소 준공

    – 총가용 발전용량 88,000kW급으로 인구 430만의 에리트리아의 전체 전력 소요량의 71%를 담당하게 되는 에리트리아 최대 발전소를 준공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중속엔진공장 준공기념 시연회

    – 연간 150대의 중속엔진을 생산할 수 있고, 중속엔진 3대를 동시에 시운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 본격적인 중속엔진 생산체제를 구축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생산현장 혁신활동 활성화 (3C운동 선포식)

    – 정리정돈 생활화를 통한 Clean Factory, 기본과 원칙 자율과 질서를 지키는 Clean Mind, 철저한 준비와 완벽한 마무리의 Clean Engine을 지향하는 3C운동을 선포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세계최초 대형 ME엔진 공식 시운전 행사

    – MAN B&W사가 개발한 전자제어식 선박용 엔진(ME엔진)을 기술제휴선으로서는 최초로 생산, 시운전하여 급격한 시장의 변화와 기술혁신 추세에 대응하여「세계 최고의 종합엔진 메이커」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제7회 ‘한국 E-비즈니스 대상’ 전통기업부문 최우수 수상

    – 사내·외 정보시스템간의 연계체계 및 고객과 관련 업체간의 IT 협업화와 e-Biz를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한국 E-비즈니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.

  • 2003년, 제주화력 내연설비 주기기 수주

    – 제주도에 40,000 kW급 탈질설비, 탈황설비, 전기집진설비 등을 모두 갖춘 세계 최초의 최첨단 무공해 디젤발전소 건설 계약체결이 이루어졌습니다.

  • 2004년, 삼성조선 ‘03년 Claim개선’ 관련 공로패 수상

    – 선박운행 중 발생 클레임 건수 감소 및 품질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요 고객사인 삼성중공업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습니다.

  • 2004년, RT-Flex 96C 세계 최초 공식 시운전

    – Wartsila타입의 전자제어엔진인 8RT-Flex96C타입의 엔진을 세계 최초로 공식 시운전하여 업계를 리드했습니다.

  • 2004년, 누계 생산 3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1984년 첫 엔진을 생산한 이후 20년만에 엔진 누계 생산 3,000만 마력을 달성했습니다.

  • 2005년, 비전 선포

    – 질적, 양적으로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세계 일등엔진을 다지며 No.1 Engine in the world 비전을 선포했습니다.

  • 2005년, 두산엔진으로 사명변경

    –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HSD 엔진에서 두산엔진으로 사명을 변경하고, 그룹계열사로서의 위상 확보를 통하여 기업가치의 향상은 물론 비전인 ‘세계 일등 엔진 메이커’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습니다.

  • 2005년, 기술센터 준공식

    – 기술개발의 메카가 될 최대한 직원들의 사용편의를 고려한 ‘기술 센터(Technology Center)’가 준공됐습니다.

  • 2005년, 아름다운 관세행정 파트너 선정

    – 성실한 납세를 인정받아 아름다운 관세행정 파트너로 선정되어 우대 혜택 및 대외 신인도가 상승됐습니다.

  • 2005년, 공동 투자 합작법인 “캐스코(CASCO)”출범식

    – 두산엔진, LS전선, 삼양중기 3사가 공동 투자하여 설립한 주조 합작법인인 “캐스코(CASCO)”가 공식 출범했습니다.

  • 2005년, 중국 부품현업화 단지 공장 착공

    – 중국 내 부품협업화 단지 조성을 통해 급격한 엔진생산량 증가에 따른 부품의 안정적 조달 뿐 아니라 한국의 기술력과 중국의 원가경쟁력이 접목되어 한층 강화된 경쟁력 우위 확보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조선산업의 선박엔진시장을 선점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.

  • 2005년, 5억불 수출의 탑 수상

    – 5억 7천불의 수출실적 및 수출의 확대와 질적 고도화, 해외시장 개척, 세계일류상품의 수출증대등의 공헌을 인정받아 5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.

  • 2006년, 누계 생산 4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최첨단 설비와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엔진 사업 22년 만에 누계 생산 4,000만 마력을 돌파했습니다.

  • 2006년, 중국 대련 항승선기(구.두산선기) 준공

    – 선박용 대형엔진에 소요되는 베드플레이트 및 프레임박스와 같은 단일 부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항승선기(구.두산선기) 를 중국 대련 부품협업화 단지내에 준공했습니다.

  • 2007년, 싱글PPM 대통령상 수상

    – 중소기업청에서 주최하는 ‘제13회 품질혁신 전진대회’에서 싱글PPM 우수모기업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다시 한번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.

  • 2007년, 조립3공장 준공

    – 엔진 사이즈별로 공장을 특화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생산설비를 구축한 연간 300만 마력 생산규모의 조립3공장을 준공하여 연간 900만 마력의 저속엔진 생산체제를 구축했습니다.

  • 2007년, 10억불 수출의 탑 수상

    – 10억 2,000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여 2005년 5억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2년 만에 10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.

  • 2008년, 삼성중공업 ‘Q 마크 골드’ 인증 수여

    –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최고 품질의 엔진을 공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삼성중공업으로부터 ‘Q 마크 골드’ 인증서를 수여받았습니다.

  • 2008년, 누계 생산 5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2006년 10월 엔진 생산누계 4,000만 마력 달성을 기록한 이후 1년 6개월만에 5,000만 마력을 달성하여 우리나라를 조선강국으로 이끈 선박엔진 기술력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.

  • 2009년, 누계 생산 6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‘84년 선박용 디젤엔진 1호기를 생산한 이후 세계에서 가장 짧은 기간인 25년만에 이루어진 것으로 5,000만마력 돌파 1년 4개월만에 또다시 세계 최단기간만에 엔진 누계 생산 6,000만 마력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웠다.

  • 2010년, 중속엔진 누계 100만kW 생산 달성

    – 1985년부터 중속엔진을 생산·공급해왔으며 2008년 업계 최초로 라인생산 및 생산과 동시에 품질이 보증되는 풀푸르프(Foolproof) 시스템을 갖춘 중속엔진 전용공장을 설립하고 새롭게 중속엔진 사업을 재개하여 1월 12일 NRS4155 시리즈 시운전과 동시에 누계생산실적 100만kW를 달성하였다.

  • 2010년, 친환경 저진동 명품엔진 세계 최초 생산

    – 국제해사기구(IMO)의 질소산화물의 배출량 기준을 만족하고 선박에서의 엔진 진동을 최대 25mm/s까지 줄인 세계 최초 친환경 저진동 명품엔진 개발로 미래형 친환경 엔진 생산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.

  • 2010년, 누계 생산 7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설비증설과 기술개발을 거듭하며 2008년에 엔진누계 5천만 마력을 달성한 이후 매년 1천만 마력씩 생산능력이 늘어나 2009년 6천만 마력에 이어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1년 3개월만에 다시 7천만마력을 돌파했다.

  • 2010년, 서울사무소 개소

    –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대외 위상 제고 및 서울에 위치한 주요 고객을 보다 밀착 서비스 할 수 있게 되었다.

  • 2011년, 코스피 신규상장

    – 경영 체질과 수주경쟁력을 강화하여 안정적인 재무구조 개선을 이루고 2011년 신묘년 새해 첫번째로 기업공개 시장의 문을 열고 신규 상장을 했다.

  • 2011년, 동반성장 최우수기업 선정 대통령상 수상

    –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가장 잘 실천한 대기업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. 협력사의 품질향상에 역점을 두고 싱글PPM 운동을 적극 지원, 국내 협력사 중 97개사가 정부로부터 품질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도운 공로를 인정 받았다.

  • 2012년, 통합 ERP 시스템 ‘DOOPIA’ 오픈

    – 전사 통합 ERP 시스템인 ‘DOOPIA(두피아)’가 1월 2일 공식적으로 오픈되었다. DOOPIA는 지난 ’09년 6월부터 시작한 G1PI 프로젝트의 최종 산출물로써, 앞으로 영업부터 재무까지 전 영역에 걸친 대부분의 기간 업무가 DOOPIA를 통해서 수행된다.

  • 2012년, 누계 생산 8,000만 마력 달성

    – 84년 선박용 디젤엔진 1호기를 생산한 이후 27년만에 엔진 생산 누계 8천만마력을 달성했다. 이 기록은 세계 최단 기간에 이루어진 것으로 경쟁사 뿐 아니라 대형엔진 생산 역사가 100년에 이르는 유럽과 일본 업체들을 앞선 것이다.

  • 2013년, 세계 최초로 선박용 이중연료 저속엔진 상용화 성공

    – LNG와 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박용 전자제어식 이중연료 저속엔진을 상용화하는 데 성공, 이를 미국 선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선박용 엔진 수주 경쟁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.

  • 2013년, 세계 최초 선박용 저온 SCR 개발

    SCR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(NOx)을 제거해 인체에 무해한 물과 질소로 분해하는 장치로 두산이 개발한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은 엔진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90% 이상 제거하는 설비다.

  • 2014년, 세계 최초 선박용 이중연료 저속엔진 시운전 성공

    미국 나스코 조선소에서 만드는 3,100 TEU 컨테이너선에 적용할 3만 5600마력의 이중연료 ME-GI 엔진을 ’13년 3월 업계 처음으로 수주했다. 이후 1년 3개월여에 걸친 설계와 제작, 시험 운전 과정을 거쳐 최근 선주, 조선소, 선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험 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.

  • 2017년, 저속엔진 1억마력 생산달성

    84년 선박용 디젤엔진 1호기를 생산한 이후 33년만에 엔진 생산 누계 1억마력을 달성했다. 이 기록은 대형엔진 생산 역사가 100년에 이르는 유럽과 일본 업체들을 앞선 것이다

  • 2018년, HSD엔진㈜ 사명 변경

   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두산엔진에서 HSD엔진으로 사명을 변경하고, ‘세계 일등 엔진 메이커’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습니다.